(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윤단비 감독(오른쪽)이 18일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에서 열린 '아름다운예술인상'에 참석해 '남매의 여름밤'으로 독립영화예술인상을 수상한 뒤 배우 유동근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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