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내일은 국민가수' 이병찬이 4주 차 대국민 응원 투표 1위, 김동현이 2위에 올랐다.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에서는 4주 차 대국민 응원 투표 순위가 공개됐다.

대국민 응원 투표 4주 차 순위에서는 이병찬이 지난주에 이어 1위를 유지하며 독주했다. 이어 지난주 '가수가 된 이유' 무대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데스매치 미션 1위에 등극한 김동현이 2위로 껑충 뛰어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3위에 박장현, 4위에 박창근, 5위에 이솔로몬, 6위에 고은성, 7위에 김희석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공개된 누적 투표현황에서는 1위에 이병찬, 2위에 이솔로몬, 3위에 김동현, 4위에 고은성, 5위에 박창근, 6위에 김희석, 7위에 김유하가 자리했다.

한편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와 분야,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오디션(선발심사)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