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장 담그는 씨름선수들뉴스1 제공2021.11.21 | 14:36:07가-100%가+(서울=뉴스1) = 위더스제약 2021 민속씨름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에 출전중인 태백급 8강 진출 선수들이 21일 오후 평창송어축제장에서 지역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고랭지 배추로 김치를 만들고 있다. 이날 담근 고랭지 김치 10kg짜리 700박스는 지역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된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2021.11.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