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연정훈이 라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4')에서 라비는 100회 특집 투어 호스트로 나서 저녁 식사 코스를 짰다.

라비는 SNS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다고 했지만, 딘딘은 "라비가 우리와 함께 처음 했다는 것이 많아 걱정이 된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연정훈은 "경험이 없는데 우리를 위해 찾아냈다는 거 자체가 기특하다"라고 해 아버지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라비가 준비한 저녁 식사는 베이스 캠프에서 흑돼지 특선 코스 요리로 드러났다. 이에 멤버들은 저녁 복불복 게임 해녀복 입기를 통해 식사량 확보에 나섰다.

한편 '1박2일 4'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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