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도연(사진)이 지난 19일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수백만원대의 명품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뉴스1
전도연의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도연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전도연은 화려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흰 피부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주고 시스루 뱅을 내려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블랙 재킷이었다. 흰색 빅 칼라에 골드 버튼으로 포인트를 준 재킷이었다. 깊게 파인 브이넥은 전도연의 가녀린 목선을 더욱 강조했다. 해당 재킷은 '미우 미우' 제품이며 약 226만원이다.

하이웨스트 롱 스커트도 전도연의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스커트 가격은 153만원이다.

이외에도 전도연은 흰색 도트무늬 양말에 화려한 보석이 박혀있는 샌들 힐을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샌들 힐은 '로저비비에' 제품으로 가격은 285만원이다.


전도연이 이날 선택한 패션 아이템 가격을 합하면 총 664만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