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안 가려져”… 99년생 치어리더 볼륨감 '아찔' 김소경 기자 160,049 2021.11.22 | 11:25:2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김나연 치어리더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나연 인스타그램 캡처 김나연 치어리더가 화려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나연은 한 펜션 수영장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연은 베이지색 모노키니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작은 얼굴에 돋보이는 큰 눈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1999년생인 김나연 치어리더는 롯데 자이언츠,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주요뉴스 "해병대 가더니 더 늠름해졌네"…정동원, 영화관 나들이 포착 월드컵 출전 선수들 악플 피해 호소…설영우 소속사 "강경 대응" '타격감 되찾은' 이정후, 7경기 만에 '멀티히트'…시즌 타율 0.319 스위프트·켈시, 3일 맨해튼서 결혼식 올리나…2일 리허설 진행 '발로건 선제골 후 퇴장' 미국, 보스니아 제압하고 16강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