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23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85명 추가로 나왔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역대 가장 많은 수치다.

오후 6시 기준으로 기존 역대 최다 규모는 지난 16일 996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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