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여자 축구대표팀 조소현, 이금민, 지소연이 23일 뉴질랜드와의 친선전을 앞두고 경기 파주 NFC에 입소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1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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