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11월 25일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 그림 앞에 있으니 더 이뻐보이네요. 역시 사진찍을 땐 배경이 다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딸 재시 양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재시 양은 화이트 터틀넥에 블랙 가죽 재킷을 입고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성숙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1월 25일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 그림 앞에 있으니 더 이뻐보이네요. 역시 사진찍을 땐 배경이 다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딸 재시 양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 양은 화이트 터틀넥에 블랙 가죽 재킷을 입고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성숙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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