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골든일레븐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골든일레븐2' 백지훈이 시즌1 선수 중 이사무엘과 한국희를 잘하는 선수로 꼽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골든일레븐2'에서는 대한민국 축구계의 미래를 책임질 유소년 발굴에 나선 한국 축구의 레전드 이천수, 조원희, 백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 합류하게 된 백지훈은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시즌1을 하면서 잘하는 친구들이 진짜 너무 많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백지훈은 시즌1 선수 중 이사무엘과 한국희를 잘하는 선수로 지목했다.


백지훈은 "잘하는 친구들을 더 잘할 수 있게, 더 성장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백지훈은 베스트 11 선발기준에 대해 "센스 있게 축구 하는 선수를 선호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골든일레븐2'는 유소년 베스트 11이 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대한민국 축구 영재들을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로 발굴,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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