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딸과의 한때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배우 신현준이 늦둥이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신현준은 28일 인스타그램에 "You are my sunshine"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보고싶어 민서야. 아빠 다음 주에 갈게"라는 코멘트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신현준은 딸의 팔에 뽀뽀를 하는 등 애정을 듬뿍 전달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여줬다. 행복한 듯 지어보이는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도 흐뭇하게 한다.

2013년 띠동갑 연하 아내와 결혼한 신현준은 두 아들과 한 명의 딸을 슬하에 두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54세의 나이로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