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쓸쓸히 경기장 떠나는 최용수 강원FC 감독뉴스1 제공2021.11.28 | 18:56:02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37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의 경기에서 서울을 상대로 0대0 무승부를 거둔 최용수 강원FC 감독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FC강원은 이날 무승부로 1부 리그 잔류를 결정 짓는 승강 플레이오프(PO)로 향하게 됐다. 2021.11.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