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신 안무가 노제가 패션쇼에 참석해 다른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선보였다.


안무가 노제는 1일 오후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패션대상'에 참석했다.

노제는 이날 '리이'의 이준복 대표의 모델로 런웨이에 올랐다. 검은색 롱코트에 검은 모자를 눌러 쓴 노제는 런웨이 후 즉석 댄스도 선보였다.

올해로 39회째 열려 '패션 올림픽'으로 불리는 'K패션 오디션'에선 10명의 디자이너가 본상을 받았다. 대상은 '리이'의 이준복 대표가 수상했으며, 김아영(까이에)·정관영·홍서연(카네이테이), 안현경·임채건(고코리), 전새미(사이미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안무가 노제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패션대상'에서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하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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