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 훗스퍼)이 3일(한국시각) 브렌트포드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후 평점 7.7을 받았다. /사진=로이터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높은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반 상대 자책골에 이어 후반 20분 손흥민이 쐐기골을 넣으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유럽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세 번째 높은 평점인 7.7을 줬다. 해리 케인이 7.9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두 번째 높은 평점인 7.8을 받았다. 멋진 역습으로 도움을 기록한 세르히오 레길론도 평점 7.61으로 활약을 인정받았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리그 2연승을 달린 토트넘은 리그 6위(승점 22)로 도약했다. 콘테 감독은 토트넘 부임 후 리그에서 2승1무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