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주변 가로수. 2021.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6일 월요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동해 북부 해상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이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9~16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0도 Δ인천 1도 Δ춘천 -2도 Δ강릉 5도 Δ대전 -1도 Δ전주 1도 Δ광주 1도 Δ대구 0도 Δ부산 7도 Δ제주 8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0도 Δ인천 10도 Δ춘천 9도 Δ강릉 15도 Δ대전 12도 Δ전주 13도 Δ광주 13도 Δ대구 13도 Δ부산 16도 Δ제주 16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되지만 수도권·충청권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또한 서해 5도에는 이날 오전 3시~오후 6시 사이, 중부 서해안에는 오후 9시부터 7일 오전 3시 사이 1mm 내외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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