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한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김흥권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특별회비를 전달한다.

이번 전달식은 2022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기간(2021년 12월~2022년 1월)을 알리고, 모금을 통한 시민들의 나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2022년 모금 목표액은 66억3500만원이다. 모금액은 국내외 이재민 재난구호 활동,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안전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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