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남'이 지난달 3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 종영을 맞이하면서 '화요일은 밤이 좋아'가 빈자리를 채운다. /사진=TV조선 제공
TV조선 ‘미스트롯2’ TOP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돠 강혜연 등 이른바 ‘국민딸’들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를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종합 노래버라이어티 쇼’가 시청자를 찾는다.
7일 첫방송되는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지난달 3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이 종료된 ‘와카남’(와이프카드쓰는남자)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이날 첫 회에서는 ‘국민 그룹’ 코요태와 ‘국민 듀오’ 노라조가 ‘스노우 페스티벌’ 특집 첫 게스트로 출격한다. ‘미스트롯 2’ 멤버들과 정통 트롯부터 추억의 댄스곡까지 일대일 데스매치를 펼친다.


MC 장민호는 코요태 무대에 갑자기 난입해 코러스를 넣는가 하면 댄스에 폭풍 랩까지 곁들였다. 특히 “사실 코요태 멤버가 되고 싶었다!”는 고백을 내뱉으며 녹화 내내 ‘코요태 제4의 멤버’로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화요일은 밤이 좋아’로 재탄생해 트로트부터 케이팝까지 여러 음악 장르를 총망라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시청자 여러분을 웃고 울게 할 불타는 화요일 밤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