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오른쪽)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러시아가 미국이 내년 2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 대해 '외교적 보이콧'을 공식화한 데 대해 "올림픽은 정치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며 비판했다고 로이터·AFP통신이 7일 보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