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본명 이지혜·37)가 딸 윤슬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12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려운 포대기 매기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노란색 포대기에 딸 윤슬이를 업고 있다. 특히 한지혜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