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부주장이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용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전북 현대는 이용이 오는 12월 19일 오후 6시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예비신부 정빛나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히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전북 현대

공개된 화보 속 이용은 베이지 수트를 입고 멋스러운 수트룩을 선보였다. 예비신부 정빛나 씨는 가슴이 파인 파격적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빛나 씨는 심리치료사로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uC0AC%uC9C4%3D%uC804%uBD81%20%uD604%uB300

이용은 "팬 분들께서 많이 기다려주신 결혼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좋은 남편, 좋은 선수로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사진=전북 현대

한편 이용은 결혼식을 올린 후 짧은 휴식기를 보내고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