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힘찬 한해를 보내는 골든글러브'뉴스1 제공2021.12.10 | 19:04:02가-100%가+(서울=뉴스1) 조태형 기자 =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삼성 구자욱, LG 홍창기, 키움 이정후, SSG 박성한, 키움 김혜성, 미란다 대리 수상한 최우진 두산 통역담당, SSG 최정, NC 양의지, 삼성 강민호, KT 유한준, KT 고영표, KT 강백호. 2021.12.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