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현 코치가 미네소타로 간다.(미네소타 트윈스 SNS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최현 코치가 메이저리그로 간다.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최현 코치를 배터리 코치 겸 1루 코치로 영입하게 돼 기쁘다"며 영입 소식을 전했다.

최 코치는 2021시즌을 앞두고 롯데와 2년 계약을 맺어 2022시즌까지 팀에 있을 예정이었지만 메이저리그 구단의 러브콜을 받았고, 롯데는 최현 코치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기로 했다.


롯데는 새로운 배터리 코치를 물색해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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