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이홍기가 매니저와 돈독한 사이를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밴드 FT아일랜드와 노형규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매니저는 사정상 이홍기의 작업실에 살고 있다고 했다. 이홍기의 작업실에는 매니저뿐만 아니라 이홍기의 작곡팀까지 총 6명이 같이 살았다. 이홍기는 아침부터 매니저를 직접 깨웠다. 이홍기가 시도 때도 없이 매니저를 불러 같이 놀아서 이홍기와 매니저는 볼링, 골프 등 많은 취미를 공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홍기와 매니저, 작곡팀의 작곡가까지 세 사람은 작업실 거실에서 골프 연습을 했다. 이후 매니저는 종기가 자주 나는 이홍기를 위해 소독을 해줬다. 매니저는 병원에서 소독법을 직접 배웠다고 한다. 같은 멤버 이재진 역시 이홍기와 같이 살 때 종기를 짜준 적이 있다고 했다. 계속되는 엉덩이 종기 얘기에 아이브 안유진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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