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청 전경(사진제공=남동구)
인천 남동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2명이 추가 발생했다.
12일 남동구에 따르면 주요 감염 원인에 가족 간 감염이 3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22명, 지인 및 직장 내 감염 등 9명 순이며 돌파 감염은 36명이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20대에서 50대가 31명, 60대 이상이 17명, 10대 이하가 10명, 10대 4명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