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매혹적인 언더웨어 화보를 선보였다. 

사진=캘빈클라인

데이즈드 홀리데이 스페셜 발간호에서 캘빈클라인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제니는 8개의 커버를 환상적인 비주얼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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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의 테마는 ‘Knockin’ on Jennie’s door’, 제니의 공간에 ‘우리’가 초대받아 그녀의 세계를 탐험하는 형식이다. 여러 개의 문이 있고 문을 하나씩 열어 보면 제니의 새로운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매력적인 눈매로 관중을 압도하는 제니는 카메라 렌즈를 빌려 ‘우리’를 초대하고, 그 순간 속에서 제니의 다채로운 매력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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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화보는 이전 화보와는 다른 분위기로, 몽환적인 분위기와 더불어 끊임없이 새롭고 다양한 매력의 제니의 모습을 과감하게 담아내고 있다. 특히 데님 셋업과 언더웨어를 매치한 그의 모습은 클래식한 지난 광고 캠페인을 가장 현대적이고 감각적으로 해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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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지난 11월 25일 검사에 임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로제와 지수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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