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물러설 수 없다'뉴스1 제공2021.12.13 | 21:00:09가-100%가+(인천=뉴스1) 박정호 기자 = 13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샛골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하나원큐의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1.12.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