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이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이돌' 안솔빈이 악몽을 꿨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아이돌 : 더 쿠데타(IDOL : The Coup)'에서 코튼캔디 메인 현지(안솔빈 분)는 화려한 조명 아래 등장했다.

현지는 무대 의상을 입고 있었지만 어두운 주위를 둘러보며 "없어, 없어"라는 말을 반복했다. 이어 "한 명이 없어. 왜 넷이야!"라고 소리쳤다.


악몽이었다. 옆에서 자고 있던 멤버가 깨우자 그제야 비명을 지르며 눈을 떴다. 현지는 곧장 다른 방으로 향해 자고 있는 멤버들을 확인했다.

멤버들이 모두 숙소에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안도한 현지는 왜 그러냐는 물음에 "한 명이 없어"라고 답하면서 불안해 했다.

이후 스텔라(한소은 분)가 자고 있는 모습이 비춰지며 불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과연 코튼캔디가 무사히 무대를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아이돌'은 당당하게 내 꿈에 사표를 던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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