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린(문영그룹)이 14일(한국시각)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1.85점을 기록해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한 61위에 자리했다. 사진은 지난 8월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에 출전한 안나린. /사진=KLPGA 제공
안나린(문영그룹)의 세계랭킹이 61위로 상승했다.
안나린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1.85점을 기록해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했다. 

앞서 지난 13일 안나린은 미국 앨라배마주 도선 하일랜드 오크스골프장(파72)에서 열린 Q시리즈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합계 33언더파 541타로 전체 1위에 올랐다. Q시리즈에서 우승한 안나린은 2022시즌 LPGA투어 진출권을 확보했다.


세계랭킹 1위는 미국의 넬리 코다(9.84점)가 지켰다. 고진영(솔레어)은 랭킹포인트 9.65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