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블링걸즈와 연살이 원트에 최종 합격했다.
14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에서는 원트의 즉흥 배틀을 끝으로 1차 오디션 크루 선발전이 종료됐다.
원트는 블링걸즈, 포커스, 연살을 호명, 크루 당 대표 2명씩 선발해 1명씩 곡에 맞춰 프리스타일 대결을 제안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합격자가 공개됐다. 원트의 효진초이는 합격 크루로 블링걸즈와 연살을 호명, 두 크루의 합격을 끝으로 1차 오디션이 종료됐다.
1차 오디션 결과 원트에 블링걸즈와 연살, 홀리뱅에 브레이크 엠비션과 앤프, 코카N버터에 뉙스와 플로어, 웨이비에 뉴니온과 트레드, 프라우드먼에 브랜뉴차일드와 이데아, YGX에 스퀴드와 턴즈, 훅에 미스몰리와 에이치, 라치카에 아마존과 클루씨가 합격하며 최종 16크루가 합격했다.
한편,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기 위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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