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감각적인 홈웨어룩을 선보였다.

안소희는 12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노을 맛집이네”라며 집에서 찍은 사진을 몇 장 게재했다.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 셔츠에 오버핏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루즈핏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홈웨어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3월 방송된 ‘드라마 스테이지 2021-관종’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