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서울 SK에서만 13년 동안 활약한 김민수(39)의 은퇴식이 열린다.
SK는 19일 오후 3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주 KCC와 홈 경기에서 김민수의 은퇴식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김민수는 지난 2008년 드래프트 2순위로 SK에 지명된 이후 2020~2021시즌 후 은퇴할 때까지 SK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김민수는 통산 533경기에 나와 평균 10.2점 4.5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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