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윤희 대표, 고 이춘연 대표를 생각하며 '눈물'뉴스1 제공2021.12.17 | 02:15:19가-100%가+(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채윤희 대표가 16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2021 여성영화인축제 '올해의 영화인상' 이임식에서 고 이춘연 대표를 이야기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12.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