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골든일레븐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골든일레븐2' 지난 시즌 최종 멤버로 선발됐던 한국희가 등장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골든일레븐2' 최종회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22명의 선수들의 마지막 합숙 훈련이 담겼다.

이날 지난 '골든일레븐' 시즌 1에서 최종 멤버로 선발됐던 선배들이 시즌2 선수들을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눈에 띄는 실력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초등학교 6학년 한국희는 시즌1 출연 이후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광고도 찍고, 유튜브도 찍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한국희와 동갑인 시즌2 장한나는 한국희에게 궁금한 게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거침없이 답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tvN '골든일레븐2'는 유소년 베스트 11이 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대한민국 축구 영재들을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로 발굴,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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