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 6인용 식기세척기. / 사진=쿠쿠전자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에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집밥족이 급증하면서 설거지를 간편하게 해결해주는 식기세척기가 ‘편리미엄’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았다.
17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의 10월 식기세척기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 성장했다. 품목별로는 6인용이 111%, 12인용은 146% 각각 세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다.

쿠쿠의 식기세척기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동급의 프리미엄 제품과 견줄 만한 강력한 세척·건조 성능,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6인용(CDW-A0611TS), 12인용(CDW-A1210UBS) 식기세척기는 3~5인으로 구성된 가정에서 사용하기 최적화된 용량이다.

빌트인 방식의 12인용 식기세척기는 프리스탠딩과 세미 빌트인 중 선택해 설치할 수 있고 커진 용량만큼 더욱 강력한 세척과 건조 성능을 갖췄다.

6인용, 12인용 모두 공간 활용도를 높여 동급 제품 대비 더욱 많은 수의 식기를 넉넉하게 배치해 세척할 수 있으며 오목한 밥그릇과 국그릇이 많은 한국형 식기를 담기에 최적화된 ‘와이드 바스켓’을 통해 일반 식기는 물론 프라이팬, 냄비 등과 같은 큰 사이즈의 조리 도구도 충분히 수납할 수 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쟁이 가속화된 식기세척기 시장에서 쿠쿠의 식기세척기가 합리적 가격대에 프리미엄 기능을 갖춘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제품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강력한 세척과 건조 성능을 물론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과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출시 후 눈에 띄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