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매체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요시다 마야(삼프도리아)가 거액 연봉의 카타르 리그를 거절하고 유럽에서의 도전을 이어간다. /사진=요시다 인스타그램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 요시다 마야(삼프도리아)가 유럽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15일(한국시각)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어판에 따르면 요시다는 거액 연봉을 제시한 카타르 팀의 영입제안을 거절하고 유럽에서의 도전을 이어간다. 특히 알 가라파는 요시다에게 끊임없는 러브콜 보냈지만 결국 거절당했다.

요시다는 지난 2010년 VVV벤로(네덜란드)에 입단하며 유럽에 둥지를 틀었다. 이후 사우스햄튼(잉글랜드)을 거쳐 삼프도리아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 세리에A 17라운드까지 15경기에 주전으로 출전하는 등 탄탄한 입지를 보이고 있다.


요시다와 삼프도리아의 계약은 올시즌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