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문동주 기자 =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입국하며 “혼자오니까 되게 뻘쭘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RM은 17일 LA 콘서트와 개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왔다.

그는 공항패션으로 검은색 캡모자와 갈색 골덴 바지, 긴 검은 코트를 매치해 시크함을 뽐냈다.

입국장을 나온 그는 기다린 팬과 취재진에게 손을 올려 인사를 건넸다. RM은 웃으며 “혼자 오니까 되게 뻘쭘하다”고 현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장난스런 말을 건넸다.


미국 일정을 완전히 마무리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리더 RM을 제외하고 지난 6일과 9일 각각 입국해 자가격리 및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019년 이후 두번째로 공식적인 장기 휴식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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