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94명 발생했다.
1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날(17일) 하루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2788명과 해외유입 6명 등 총 2794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인 지난 16일 2846명보다 52명이 줄었다. 한 주 전인 지난 10일 2835명과 비교했을 때도 41명이 감소했다.


서울 하루 신규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난 14일 3166명으로 처음 3000명대로 진입했다.

이어 15일 3057명, 16일 2846명, 17일 2794명 등 3000명 안팎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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