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여행객들이 칭다오행 체크인 카운터에 줄 서 있다. 2021.12.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하루 동안 15명 늘어 총 166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15명 추가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자가 3명, 국내 감염이 12명이다. 해외 유입자는 미국에서 들어온 2명과 그리스에서 입국한 사람 1명이다.

이로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중 166명 중 해외에서 온 이들은 42명, 국내 감염자는 124명이 됐다.


0시 기준 국내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 수는 12월4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3→3→12→12→2→22→3→12→15→24→5→9→20→3→15명'으로 변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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