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8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민속씨름 문경왕중왕전’에서 한라장사(105kg이하)에 등극한 정민(울주군청)이 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이대진 감독(왼쪽), 이진형 코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씨름협회 제공) 2021.12.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