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노원구 제공)/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노원구는 관내 버스정류소에 겨울철 온열의자 설치를 늘렸다.
노원구는 18일 "올해 버스정류소 140곳에 겨울철 온열의자를 추가해 총 501개소 중 318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5일부터 가동이 시작된 온열의자는 내년 4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기온도가 18℃ 이하일 경우 표면온도가 35℃가 유지되도록 자동으로 작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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