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재훈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1 SBS 연예대상'에서 '마상'을 수상했다.
'마상'은 오은영 박사가 선정한 대상을 못받으면 마음의 상처를 입을 것 같은 후보에게 수여한 상이다. 오 박사는 탁재훈에게 "감춰진 소심함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면서 "내년에는 대인배로 거듭나길 바라겠다"고 전했다.
탁재훈은 "많은 기대를 했었는데 한표 차이로 떨어질 줄 몰랐다"면서 "너무 속상하고 이럴줄 알았으면 안올껄 그랬다"고 우스갯 소리로 소감을 전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