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19일 오전 10시48분쯤 서울 중구 남산3호터널 요금소에서 자동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50대 A씨가 몰던 SUV 코나가 도심 바깥으로 나가기 위해 요금소로 진입하던 중 뒤집혔다. 이 사고로 차체가 일부 파손됐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앞차가 서행해 옆 요금소로 이동하려고 차로를 변경하던 중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뒤집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보험처리로 끝난 상황"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