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본명 이유진·31)가 섹시한 민소매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12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인기상 받았쪄요. 인기상 처음받아본다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금빛 트로피를 들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어 “항상 저 예뻐해 주시고 기용해주시는 광고주 분들 에이전시 분들 감사해요. 덕분에 광고도 많이 찍구 넘나 행복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내년도 잘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저 좋아해주시는 우리 팬 분들 너무 사랑해유우우”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유비는 12월 19일 열린 제16회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유비는 12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인기상 받았쪄요. 인기상 처음받아본다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금빛 트로피를 들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이유비는 가슴 부분이 부각된 블랙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새하얀 피부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이유비는 “얄미운 루비캐릭터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항상 이쁘게 공쥬처럼 루비 만들어주는 울 스탭들 스릉흠미드. 내년 루비도 많이 기대해주세욤ㅎㅎ”이라고 애교 가득한 소감들 전했다.

이어 “항상 저 예뻐해 주시고 기용해주시는 광고주 분들 에이전시 분들 감사해요. 덕분에 광고도 많이 찍구 넘나 행복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내년도 잘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저 좋아해주시는 우리 팬 분들 너무 사랑해유우우”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유비는 12월 19일 열린 제16회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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