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의실에서 열린 스포츠공정위원회(상벌위원회)에 출석해 소명을 마친 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1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최민정, 심석희가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넘어지고 있다. 2018.2.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대한민국 최민정, 심석희가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넘어지고 있다. 2018.2.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대한민국 최민정, 심석희가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넘어지고 있다. 2018.2.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24·서울시청)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참가가 불발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동료와 코치진을 향해 욕설과 비방을 했다는 논란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일단 심석희에게 철퇴를 내렸다.

빙상연맹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연맹 회의실에서 공정위원회를 열고 심석희에게 자격정지 2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내년 2월4일 개막하는 베이징 올림픽의 최종 엔트리 제출 마감 시한은 내년 1월24일이다. 하지만 심석희는 2개월 이상의 징계를 받으면서 이를 충족할 수 없게 됐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의실에서 열린 스포츠공정위원회(상벌위원회)에 출석하기 전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힌 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1.1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의실에서 열린 스포츠공정위원회(상벌위원회)에 출석해 소명을 마친 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1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의실에서 열린 스포츠공정위원회(상벌위원회)에 출석해 소명을 마친 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1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심석희, 최민정이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넘어지고 있다.2018.2.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심석희(오른쪽)가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최민정을 위로하고 있다. 2018.2.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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