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24·서울시청)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참가가 불발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동료와 코치진을 향해 욕설과 비방을 했다는 논란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일단 심석희에게 철퇴를 내렸다.
빙상연맹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연맹 회의실에서 공정위원회를 열고 심석희에게 자격정지 2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내년 2월4일 개막하는 베이징 올림픽의 최종 엔트리 제출 마감 시한은 내년 1월24일이다. 하지만 심석희는 2개월 이상의 징계를 받으면서 이를 충족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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