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에 광주1개사, 전남 4개사가 지정됐다.

조달청은 22일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4분기 ‘해외 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기업)’으로 선정된 59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패스(G-PASS, 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기업은  조달물품의 품질, 기술력 등이 우수한 조달기업 중 조달청이 해외조달시장 진출지원을 위해 지정한 중소·중견기업이다.

이번 지정기업에 광주에서는 ▲디자인기린(내진금속패널, 징크, 창호)1개사, 전남에서는 ▲동서산업(나주·혼합유기질비료) ▲사이텍(나주·LED가로등, LED보완등) ▲파이프로(영광·파이프, 파이프이음관) ▲휴먼테크(목포·데크로드,디자인벤치)등 4개사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