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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22일 오후 5시9분쯤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학관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7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현장에 있던 공사 관계자 7명이 자력대피했다. 이화여대 학관은 현재 리모델링 및 부분 재건축 중이다.

소방은 진화 작업을 위해 차량 19대와 인력 67명을 투입했으며, 불은 오후 6시12분쯤 완전히 꺼졌다.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며 자세한 화재 원인 및 재산피해는 확인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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