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진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2021.12.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목요일인 23일 출근길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하겠다. 대기 질은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울릉도·독도에는 오전 9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다.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주요 도시 기온은 오전 6시 기준 Δ서울 -1도 Δ인천 -1도 Δ춘천 -6도 Δ강릉 2도 Δ대전 -3도 Δ전주 -2도 Δ광주 0도 Δ대구 -3도 Δ부산 6도 Δ제주 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인천·세종·충북·충남·대전·전북·대구·부산·제주가 '보통', 강원·경북·경남·울산·광주·전남이 '좋음'을 기록 중이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제주가 '좋음', 그 외 지역이 '보통'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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