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캐피탈
하나캐피탈은 2021년 하나금융그룹 모두하나데이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희망의 온기를 나누는 '온택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모두하나데이'는 하나금융그룹이 2011년 시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으로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하나캐피탈의 이번 '온택트 캠페인'은 ▲독거 어르신을 위한 찜질팩 만들기 ▲한부모 가정 행복상자 배달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엔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먼저 독거 어르신을 위한 '찜질팩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하나캐피탈 임직원이 만든 찜질팩과 겨울 대비 용품을 지원했다. 또한 한부모 가정에 다양한 식료품이 담긴 '행복상자 배달'도 진행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따듯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이사는 "최근 언택트 생활이 일상화 됨에 따라 희망의 온기를 필요로 하는 이웃을 생각하며 온택트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올해 11번째를 맞는 모두하나데이와 같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우리 사회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 할 수 있는 ESG 경영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