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엄마는 아이돌'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엄마는 아이돌' 박정아가 양은지와의 무대 공개 후 눈물을 흘리면 눈길을 끌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제이블랙&마리 팀의 박정아, 양은지의 메인 댄서 선발 미션 중간 점검 무대가 공개됐다.

유일하게 댄스 '상' 팀이 없는 멤버 구성에 더욱 고전했던 박정아와 양은지는 중간 점검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환호를 자아냈다. 이에 배윤정은 "양은지가 약간 힘이 달리니까 동작이 느리다, 체력을 키워 연습하면 보완이 될 것 같다, 고생했다"라고 평가했다.


박정아는 "누군가 옆에서 같이 웃으면서 춤을 출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큰 힘이 도ㅒㅆ다, 처음 무대를 준비했을 때 혼자서 한다는 압박감이 굉장히 컸었다"라고 전하며 "팀이 주는 시너지가 이런 거였지, 12년 만에 다시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아 양은지의 중간 전검 무대는 세 팀 중 최종 3위를 차지했다.

한편, tvN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스타들이 완성형 아이돌로 돌아오는 레전드 맘들의 컴백 프로젝트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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