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가 11월 28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 공연 전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방탄소년단(BTS)이 2021년 12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2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1년 11월 25일부터 12월 25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가수 브랜드평판지수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활용해 긍·부정비율 분석과 평판분석 알고리즘 등을 분석한 지표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 알아낼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미국에서 펼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LA'와 '2021 징글볼 투어'를 마치고 귀국, 장기 휴가에 돌입했다. 올해에도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거머쥐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어 2위는 임영웅, 3위는 아이브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아이유가 4위, 이찬원이 5위를 기록했다.